1. 24일 ~ 25일.
24일 이야기 먼저.
24일, 모임에 나가서.. 술 진탕 마시고.
분명 인천행 막차를 탔는데, 시청도 못가서 속에서 올라오는 것을 느낌.
급하게 내려서 어디서 게웠는지..(이건 기억이 안남)
하튼, 다시 전철을 찾았으나 구로행.. 하튼 구로행 한참 타고 가다가..
또 다시 올라옴.
필사적으로 참았는데 하필 문 열리기 직전에 살짝 터짐.
플랫폼에서 철로에다가 게워냄. (관계자분들 너무 죄송합니다)
구로역에서 정신 놓고 있다가, 버스는 도저히 못 탈 것같다는 판단 하에 택시를 잡음.
(구로에서 부평까지 3만원 나왔음 -_-;; 전에 신촌에서 3만 5천원 줬는데)
24일 결론.
술은 적당히 마시자.
최근 술이 좀 잘 받는다 싶더니 결국 사고가 이렇게 터짐.
25일은?
술을 꽤 많이 먹었음에도 몸이 의외로 말짱.
약속도 없고, 애인도 없고, 쥐뿔도 없어서 그냥 집에서 놀멘놀멘..
2. CCNA 이야기
CCNA 강좌가 거의 끝나가는 마당에, 덤프를 이제사 보기 시작.
덤프를 모니터로 보다가, 눈이 너무 아파서 결국 인쇄하기로 결정.
총 136 페이지에 이르는 녀석을 양면 인쇄하려다보니 골치가 아픔.
쪽 번호조차 없어서 어크로뱃 9 체험판을 받아서 쪽번호 매기고 인쇄중.
잉크값이 싸서 그나마 다행. (HP F735 사용중임)